난 가슴에 무엇을 품었을까?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 이는 서러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어떤 이는 아픈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기쁜 일을 즐겨 떠올리며
반짝이는 좋은 일들을 되새기며
감사하면서 살아갑니다.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바로 여기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 만족과 불만 중
어느 것을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는 생각입니다
맑고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살면 됩니다.
아름다운 꽃 한 송이를 품어도 되고
누군가의 맑은 눈동자 하나,
미소 짓는 그리운 얼굴 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 품고 살면 됩니다.
그러면 흔들리지 않는 당당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또한
예의는 우리의 생활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나이 어린 사람은 나이든 사람에게,
나이든 사람은 어린 사람에게,
부부지간에, 동료끼리, 친구사이에
적당한 예의가 있어야 인간관계가 원활해집니다.
지나친 예의가 아첨이 된다함은
마음에 없는 형식상의 예의를 갖추기 때문입니다.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예의는
서로의 신뢰를 높여줍니다.
서로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는 인간관계를 맺어야겠습니다.
좋은 것을 품고 살면
좋은 삶을 살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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